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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22년 10월 30일 - 10월 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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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10월 30일 [10월 다섯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②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요한복음 4:15~26)

15. 그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그 물을 나에게 주셔서, 내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여기까지 나오지도 않게 해주십시오."

16.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너라."

17. 그 여자가 대답하였다. "나에게는 남편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남편이 없다고 한 말이 옳다.

18. 너에게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바로 말하였다."

19.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

20.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

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25. 여자가 예수께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다."

큰 바위 얼굴이라는 소설에서 어니스트라는 소년이 자신의 동네에 있는 큰 바위 얼굴을 매일 바라보며 저 바위와 같이 마음에 평안을 주는 인물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소망하며 바라보다보니 어니스트가 큰 바위 얼굴을 닮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바라보고 소망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를 종교적으로 표현하면 예배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돈, 음란, 성공, SNS 등을 예배합니다. 그리고 닮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 숭배를 경계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예배하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을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닮아가길 바라십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을 불러오라 하십니다. 그러자 여인은 남편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사실이고, 부분적으로는 거짓입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전에 남편이 다섯이 있었고, 지금 같이 사는 남자도 남편은 아니니 맞다며 긍정해주십니다. 이 여인은 항상 주변에서 정죄 받던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의 긍정에 마음을 열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이 과거의 자신의 행적을 맞추자 예수님에게 예언자시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예배에 대한 영적인 질문을 합니다. 이 여인은 남편이 다섯이 있다는 것을 보면 남자로 자신의 공허함을 채우려 했습니다. 또한 종교행위를 통해서도 자신의 공허함을 채울 수 있다고 믿고 예배를 열심히 드렸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내면의 공허함도 해결되지 않자 예배의 장소가 문제인 것은 아닌지 예수님에게 질문하였습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장소에 신이 곁들여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예배당으로 나와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인 중에도 교회의 안과 밖에서 행실이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이 교회에만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기독교는 장소의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교회에만 계시지 않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배의 장소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예배를 받으시는 분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예배를 받으시는 분은 자신이 예배드리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는 마치 자판기 같이 인식하고 있었지 그 분을 알아가고 인격적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었습니다. 성경에서 원하는 예배는 이렇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예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알고, 그에 감사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알아 가면 더 알고 싶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인격적인 반응이 예배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바른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오랜 시간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예배는 의무이고 힘든 일 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에게 예배는 특권입니다. 이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에 기뻐하고 감격하고 감사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아버지께 그분의 자녀들이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나 사이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태초의 관계성으로 회복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아버지께 나와 인격적이고 감사의 반응을 올려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이 여인은 지금까지 제대로 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 여인 앞에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이 여인에게 구원의 때가 찾아온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알아가면서 그 분 앞에서 참되게 예배할 수 있는 문이 열린 것입니다. 예배당 안에도 아직 예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 여인처럼 그 분들 앞에도 예수님이 서계십니다. 한 발짝만 더 들어오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과의 참된 관계 속에 들어오셔서,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육체를 가진 우리와 구분되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배당에 나왔음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지를 보십니다. 정말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있는지를 보십니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들으신다는 믿음으로 해야합니다. 찬양할 때는 가사에 내 마음의 고백이 담겨서 올려드려야 합니다. 헌금할 때는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들어있어야 합니다.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은 헌금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을 대언자를 통해서 풀어서 설명하는 설교를 들을 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목장에서 그 말씀을 듣고 어떻게 삶을 살았는지 나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어느 곳에나 계십니다. 그렇기에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던 하나님의 임재를 인식하고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예배의 삶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삶에서 영혼구원하고 제자 삼는 것을 고민하고 그 뜻대로 살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예배당으로 돌아와서 예배드리기에 예배가 의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을 상주시기 위해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예배드리는 사람의 상태를 살펴보시고 그 들이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집중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자비와 은혜와 때를 따라 돕는 도움을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예배 10분 전에 도착하셔서 근심, 걱정, 염려, 잡생각을 덜어내십시오. 그래야 하나님이 자비와 은혜와 때를 다라 돕는 도움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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