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365


가정교회사역원





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22년 9월 25일 - 9월 넷째주)

c 첨부파일 ( 1 )

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9월 25일 [9월 넷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②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아들을 주신 사랑(요한복음 3:11~21)

1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인자 밖에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7.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9.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20.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의 모든 관심은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고, 그 것을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한복음 316절은 요한복음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이고, 유명한 구절입니다. 2004년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모든 방청객에게 3000만원 가량의 자동차를 선물로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차를 받은 그 때 방청객들의 반응은 감격과 감사로 난리가 났습니다. 결국은 낡고 없어질 물질에도 그런 반응을 보이는데 하나님이 외아들을 주시고, 영생을 얻게 하셨음에도 우리의 반응은 그런가 보다 합니다. 우리는 독생자보다 돈과 건강, 이 땅에서의 형통이 더 필요한 건 아닌지, 예수님 보다는 예수님이 주시는 그 것이 더 좋은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우리가 요한복음 316절에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절망적인 상태에 빠져있는지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상이 아닌 허상을 보고 살기 때문에 말씀에 감사와 감격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와 거듭남에 대해 이야기 하시며 민수기 21장 이야기를 하십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의 노예에서 해방시켜주는 과정에서 그들은 10가지 재앙,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고 광야에서의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그럴 자격이 있어서가 아닌 그저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셨기에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시면 감사하다가도 조금만 불편해지면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러한 불평불만에 염증을 느낀 하나님은 불뱀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그 상황에서 모세는 하나님께 사람들을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장대위에 놋뱀을 만들어 달고, 그 것을 쳐다보는 사람은 살아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모세는 그대로 따르고 불뱀에 물린 사람들에게 놋뱀을 쳐다보라 합니다. 그 말을 따른 사람들은 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버리지 않고, 놋뱀을 쳐다보지 않은 사람은 죽어갔습니다. 이 사건은 나중에 오실 예수님을 미리 경험하도록 한 사건입니다. 사람들은 마치 불뱀에 물린 것과 같이 죽어가는 상황이고 이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이 놋뱀처럼 십자가에 걸려야 했던 것입니다.

광고를 보면 그 광고의 물건을 가지면 영원히 행복할 것 같지만 그 행복은 얼마 못가 사라집니다. 그 물건을 움켜주라고 유혹하는 허상입니다. 뉴스에서는 사기, 살인, 강간, 자연재해 같은 똑같은 다른 사건들이 매일매일 나옵니다. 전쟁과 경제위기, 세대와 계층간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는 것은 늘 힘들고 불안합니다. 또한 인간은 죽음 앞에서 무력한 존재입니다. 누구나 다 죽고, 이 세상의 소유는 죽음 앞에서 무력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실상을 인간들은 애써 외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실상을 느끼지 못하며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이 가능한 것은 하나님과 경쟁하는 것의 도움 때문입니다. 그것은 돈입니다. 하나님과 경쟁하는 맘몬이 그것입니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고, 놀고 즐길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불뱀에 물린 상태이지만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는 것은 맘몬이 그 실상을 덮고 허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행복하고 만족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나보다 더 가진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목적인 사람은 불행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돈이 가린 허상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괜찮게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불뱀에 물린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예수를 전해야겠다는 간절함이 우리에게서 사라집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돈이라는 허상을 쫓게 만들어 자신이 불뱀에 물렸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처럼 똑같이 살아가게 하여 불뱀에 물린 사람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 이것이 사단이 노리는 것입니다.

불뱀에 물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의 것이 아닌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으로 다시태어나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외아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를 사랑해서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것을 주신 것입니다. 가장 거룩하신 분이 죄로 가득한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은 끔찍하고 모욕적인 일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존재를 불뱀에 물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렇게 낮추고 낮추어 치욕과 희생을 당하게 하고 십자기에 매달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거부합니다.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음이 생기지 않는 다는 사람들은 믿어지지 않는 다기 보다는 믿음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추함과 교만이 드러날까 봐 어둠을 본능적으로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닌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죄는 영적인 암과 같은 것이어서 우리를 서서히 죽여가기 때문에 이 죄를 씻어주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우리는 받아들이고 바라보면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지만 그것이 은혜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가 없이 준 선물입니다.

아직도 세상 속에서 심판과 멸망을 향해 가고 있는 분이 있다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으시다면 나를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권세를 가지신 내편 되는 예수님을 늘 바라보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말씀 안에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83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83

목장나눔자료 (2023년01월22일-1월 넷째주)  c

한윤진372023년 1월 24일
82

목장나눔자료 (2023년  01월 15일 - 1월 셋째주] c

한윤진372023년 1월 20일
81

목장나눔자료 (23년01월01일 - 1월첫째주) c

한윤진1162023년 1월 6일
80

목장나눔자료(22년 12월 25일 - 12월 넷째주) c

박소라782022년 12월 30일
79

목장나눔자료(22년 12월 18일 - 12월 셋째주) c

박소라982022년 12월 22일
78

목장나눔자료(22년 12월 11일 - 12월 둘째주) c

박소라1162022년 12월 16일
77

목장나눔자료(22년 12월 04일 - 12월 첫째주) c

박소라1472022년 12월 8일
76

목장나눔자료(22년 11월 27일 - 11월 넷째주) c

박소라1612022년 11월 27일
75

목장나눔자료(22년 11월 20일 - 11월 셋째주) c

박소라1512022년 11월 24일
74

목장나눔자료(22년 11월 13일 - 11월 둘째주) c

박소라1752022년 11월 17일
73

목장나눔자료(22년 11월 6일 - 11월 첫째주) c

박소라1822022년 11월 11일
72

목장나눔자료(22년 10월 30일 - 10월 다섯째주) c

김상엽2382022년 10월 31일
71

목장나눔자료(22년 10월 23일 - 10월 넷째주) c

김상엽2352022년 10월 24일
70

목장나눔자료(22년 10월 16일 - 10월 셋째주) c

김상엽2182022년 10월 17일
69

목장나눔자료(22년 10월 9일 - 10월 둘째주) c

김상엽2462022년 10월 11일
68

목장나눔자료(22년 10월 2일 - 10월 첫째주) c

김상엽3682022년 10월 3일
67

목장나눔자료(22년 9월 25일 - 9월 넷째주) c

김상엽2492022년 9월 26일
66

목장나눔자료(22년 9월 18일 - 9월 셋째주) c

김상엽2282022년 9월 19일
65

목장나눔자료(22년 9월 11일 - 9월 둘째주) c

김상엽2012022년 9월 13일
64

목장나눔자료(22년 9월 4일 - 9월 첫째주) c

김상엽2182022년 9월 5일

 



                                                                               
                                                                                    
                                                                                     (1686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91-11(상현동)     l     Tel : (031) 263-4002, 4021     l     Fax : 262-9912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 황은호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황은호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오시는 길


                                                                                     Copyright(C) 2021 수지제일교회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