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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22년 8월 28일 - 8월 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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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8월 28일 [8월 넷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②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아버지의 사랑(누가복음 15:11~24)

1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12.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재산 가운데서 내게 돌아올 몫을 내게 주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살림을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13. 며칠 뒤에 작은 아들은 제 것을 다 챙겨서 먼 지방으로 가서, 거기서 방탕하게 살면서, 그 재산을 낭비하였다.

14. 그가 모든 것을 탕진했을 때에, 그 지방에 크게 흉년이 들어서, 그는 아주 궁핍하게 되었다.

15. 그래서 그는 그 지방의 주민 가운데 한 사람을 찾아가서, 몸을 의탁하였다. 그 사람은 그를 들로 보내서 돼지를 치게 하였다.

16.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좀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

17.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 하겠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9. 나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으니,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20.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21.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였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를 벌였다.

수지제일교회가 설립 된지 33주년이 되었습니다. 박경남 원로목사님과 많은 성도님들의 헌신과 기도로 지금 이 자리에 교회가 서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 삼는 사역을 통해 더 깊어지고 넓어지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형제교회를 세워주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세상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 노릇을 하려다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리고 죽음 이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죄를 짓는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심판을 향해 가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등지고 심판을 향해 나아갑니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이 있는데 그 중 작은 아들이 유산 중 자신의 몫을 받아 떠나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살아계신 아버지에게 유산을 달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아버지는 분명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 것인데 아들을 혼내거나 내쫓지 않고 아들이 원하는 대로 재산을 나누어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려고 만드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인격과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는 선택을 한다면 하나님은 그렇게 한번 살아보라고 하십니다.

아들은 떠나면서 돈을 가지고 갑니다. 돈은 사람에게 유사 전능성을 줍니다. 돈이 있다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사회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주입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돈을 동경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돈은 우리의 근본적인 죄와 그로 인해 생긴 고통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또한 돈이 많다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나 돈을 쫓는 사람들이 과연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발전한 오늘날에도 전쟁이 끊이지 않고, 기후, 질병 등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인간의 탐욕은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고 돈을 쫓아 우리는 죽음 이후 하나님이 없는 이 세상에서 완성된 지옥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잠시 동안 자유함과 즐거움을 맛보았겠지만 돈이 떨어지고 흉년이 들자 비참해졌습니다. 자신을 지켜주고 있던 것들이 모두 사라지자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버지에게로 돌아가 자신을 품꾼으로라도 받아 달라고 합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떠나있는 동안 아버지는 아들을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아들이 돌아왔다는 것 이외에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아들은 자신은 아들 자격이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아버지에게는 자격 따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이 세상은 은혜가 없습니다. 이 세상은 조건과 능력으로 우리를 평가합니다. 이렇게 세상을 통해 평가주의에 세뇌가 되어 하나님께 나아갈 때도 하나님이 기뻐해야할 결과가 있어야 될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마더 테레사가 노벨 평화상을 받았을 때 한 기자가 테레사에게 기업들은 큰돈으로 여러 사람을 도와주는데 당신은 겨우 200명을 도와주고 상을 받는 게 합당한지에 대한 질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성공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충성하라고 부르신 것이라 대답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결과나 성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십니다. 죽음 이 후에 하나님 나라가 있는데 이곳에 남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불러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묵묵히 감당하는 것을 주님이 원하십니다.

잠시 교회를 떠나 있었어도 다시 돌아오면 주님은 잘 왔다 하십니다. 주님의 일을 하지만 결과가 없다 하여도 주님은 착하고 충성된 모습에 잘했다고 하십니다. 그러한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잘 될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돈은 우리의 욕구를 채워주고 간섭은 하지 않습니다. 돈은 우상과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에게 말씀하시만 우리는 그것을 잔소리로 생각하고 듣지 않습니다. 하지만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이 생기면 그 때서야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것도 잘 하는 것입니다. 당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왔기 때문에 그 어려움이 해결되면 다시 하나님과 멀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마음으로 돌아온다 할지라도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하나님은 돌아온 이를 죄인이 아닌 자녀로 받아주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일에 바빠 하나님 곁을 떠나 있었더라면 돌아오십시오. 그리고 부족한 자신을 보고 내놓을 만한 결과가 없어 하나님께 나오지 못하셨다면 그냥 돌아오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주시고, 우리의 회개가 완전하지 않아도 우리를 안아주시고, 우리를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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