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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22년 7월 3일 - 7월 첫째주)

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7월 3일 [7월 첫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②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요한복음 1:19~28)

19. 유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서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그 때에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였다.

20. 그는 거절하지 않고 고백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하고 그는 고백하였다.

21. 그들이 다시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당신은 그 예언자요?" 하고 그들이 물으니,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22. 그래서 그들이 말하였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할 말을 좀 해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시오?"

23. 요한이 대답하였다.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대로,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하고 말이오."

24. 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25. 그들이 또 요한에게 물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면, 어찌하여 세례를 주시오?"

26. 요한이 대답하였다. "나는 물로 세례를 주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이가 한 분 서 계시오.

27. 그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만한 자격도 없소."

28. 이것은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다.

우리는 완벽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은 왜 우리를 이 고단한 이 땅에 남겨놓으셨을까? 이 대답을 우리는 분명하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증인이 되고 예수님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사명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이 땅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사도 요한이 세례 요한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을 통해서 증인의 삶을 살펴봅니다. 요한의 아버지는 제사장이었습니다. 요한의 삶은 풍요로움이 보장된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광야로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풍요로운 삶이 아닌 거칠고 불편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 당시 부패한 종교지도자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이 후에 광야에서 나와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며 살아갔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예언 속의 메시아를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요한의 모습은 구약에 기록된 메시아의 모습과 닮아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요한의 모습을 보고 지금이 하나님의 구원의 때이고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하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세례를 받을 때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를 자백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세례를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세례 요한은 독한말로 죄를 뉘우치라 하였습니다. 또한 기득권의 눈치를 보며 애매모호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세례요한은 빼앗지 말고 나누어주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증언에서 중요한 것은 증인의 신뢰도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증언해야 하는 이야기는 비신자들에게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중언의 신뢰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증인의 믿을 만 한 사람이어야 하고 그 증인의 삶과 행동으로 보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과 다른 삶을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자기중심적인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삶의 방향을 갖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여 예수님 닮은 구별된 삶으로 다른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밥이신 예수님을 계속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에게 예수님의 향기가 나게 될 것입니다.

요한은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요한을 불편해 하는 기득권을 가진 기존의 종교지도자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희생 제사를 드려야 성전 비즈니스가 유지되는 시스템에서 제사장의 신분이었던 요한은 기존의 시스템을 무시하고 요단강에서 제물 없이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기존의 제사장들은 막대한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웃사이더인 요한의 말에 힘이 실리자 종교지도자들의 설자리도 좁아졌습니다. 이러한 요한을 공격하기 위해 사람을 기존의 기득권들은 사람을 보내 요한이 누구인지 묻습니다. 그러자 요한은 자신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그리스도라고 묻지 않았음에도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그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대답합니다. 소리는 형체가 없이 곧 사라집니다. 요한은 자신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에게 관심 갖지 말고 자신의 뒤에 오실 분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는 소리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에게 쏠리는 인기에 관심 갖지 않았습니다. 흔들림 없이 오직 자신의 사명만을 감당하였습니다.

요한은 자신의 뒤에 오실 분이 어떤 분인지 명확하게 알 고 있었습니다. 자신은 그 당시 가장 낮은 종이 하는 일인 신발 끈을 푸는 일도 그 분께 할 수 없는 낮은 존재라고 말하였습니다. 자신이 소리라고 이야기 하고 자신은 그 분에 비해 한 없이 낮은 사람이라 이야기 하며 주변의 기대에 어긋나도 겸손하게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였습니다. 이러한 세례요한에 대하여 예수님은 여자가 낳은 사람 중에 이보다 큰 사람이 없다며 극찬하셨습니다. 오늘날은 이렇게 세례요한처럼 살아가기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포모 증후군(어떤 집단에서 소외되거나 뒤처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우리 삶에 만연해 있습니다. 뒤처지고 소외된다는 것은 다른 어떤 고통보다 크다고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다른 사람들을 동경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살아가면서 세상 사람들을 기웃거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이렇게 살라고 이 땅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시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 창조 질서를 따라 사는 삶이 어떠한 지를 증거하는 증인으로 살아가라고 이 땅에 남겨두신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요단강에 오기 전에 광야에 있었습니다. 인간 중심적인 도시에서 떨어져서 광야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광야라는 곳은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곳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처음으로 간 곳이 광야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광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서 금식하고 사단의 시험으로부터 말씀으로 승리하십니다. 사도바울도 아라비아 광야에서 3년간 훈련을 받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증인으로서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홀로 기도의 광야, 말씀의 광야로 가야합니다. 그곳에서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 시간이 우리가 생명을 공급받는 시간이고, 우리의 정체성이 선명해지지는 시간이고, 사명에 붙들리는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성령충만이 없다면 육신의 욕망대로 살아갈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성령의 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빛이신 예수님을 증언하는 빛나는 조연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입니다. 주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낮추면 주님이 우리를 높여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증인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밖에 없는 광야에서 주님과의 깊은 교재를 통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서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삶이 퍼져 나와야 합니다. 세례 요한의 증인의 삶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재현될 수 있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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