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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22년 6월 5일 - 6월 첫번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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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6월 5일 [6월 첫번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②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사무엘상 30:11~20)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사무엘상 30:11~20)

11. 군인들이 들녘에서 한 이집트 사람을 발견하여 다윗에게로 데리고 왔다. 그들은 그에게 빵을 주어 먹게 하고, 물도 주어 마시게 하였다.

12. 그들은 또 그에게 무화과 뭉치 한 개와 건포도 뭉치 두 개를 주었다. 그는 밤낮 사흘 동안 빵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으므로, 이렇게 먹고서야 제정신을 차렸다.

13. 다윗이 그에게 물어 보았다. "너의 주인은 누구이며, 네가 사는 곳은 어디냐?" 그가 대답하였다. "저는 이집트 소년으로서, 아말렉 사람의 노예로 있었습니다. 사흘 전에 제가 병이 들자, 저의 주인이 저를 버리고 갔습니다.

14. 우리가 습격한 지역은 그렛 사람의 남부 지역과 유다 지역과 갈렙 사람의 남부 지역이며, 시글락도 우리가 불질렀습니다."

15. 다윗이 그에게 또 물었다. "네가 나를 그 습격자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저를 죽이지 아니하시고, 저를 주인의 손에 넘기지도 아니하시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저에게 맹세하시면, 그 습격자들이 있는 곳으로 모시고 가겠습니다!"

16. 그는 다윗을 인도하여 내려갔다. 그 습격자들은 블레셋 족속의 땅과 유다 땅에서 약탈하여 온 그 많은 전리품을 가지고, 사방으로 흩어져서 먹고 마시며, 큰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17. 다윗이 새벽부터 그 이튿날 저녁때까지 그들을 치니, 그들 가운데서 낙타를 탄 젊은이 사백 명이 도망친 것 말고는,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하였다.

18. 이리하여 다윗은 아말렉 사람에게 약탈당하였던 모든 것을 되찾았다. 두 아내도 되찾았다.

19. 다윗의 부하들도 잃어버린 것을 모두 찾았다. 다윗은 어린 아이로부터 나이 많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아들과 딸, 그리고 전리품에서부터 아말렉 사람이 약탈하여 간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을 되찾았다.

20. 다윗은 또 양 떼와 소 떼도 모두 되찾았다. 부하들은 가축을 몰고 다윗보다 앞서서 가면서 "다윗의 전리품이다!" 하고 외쳤다.

이 시대는 왕의 의미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권력들은 견제를 받고 있습니다. 인간의 죄성으로 권력을 부패로 이어지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왕을 대체할 만한 단어를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기에 온 우주와 자연에 대한 절대 주권을 가지신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선이시기에 하나님께 주권이 있어도 부패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온 세상을 다스리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살아갈 때 풍성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거부하고 자신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반드시 부패하게 됩니다. 강자가 권력을 잡고 있기에 선인이 피해보고 악인이 득세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자신이 왕 노릇하는 인간의 죄악 속에서 하나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일치된 마음으로 살아갔던 한 사람이 나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백성다움을 배우고 그렇게 따라 살기를 실천하는 결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이 실패한 것은 하나님의 왕권을 자신이 차지하려 한 것입니다. 다윗은 그 왕권에 위협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 일평생을 낭비합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사람이기에 하나님 때문에 죽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결국은 사울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라 생각하여 자신의 식솔들을 데리고 블레셋으로 정치적으로 망명을 합니다. 그리고 그 소식을 들은 사울은 더 이상 다윗을 쫓지 않습니다. 다윗은 블레셋에 성을 하나 요구하여 시글락 성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 때 다윗은 군대를 끌고 나갔지만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의 참전을 반대하여 다윗은 다시 자신의 성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 때 비어있는 성을 아말렉이 쳐들어 와서 온 성을 불 지르고 성에 남아있던 사람들을 인질로 삼아갔습니다. 다윗은 더 이상 지쳐 울지 못할 만큼 울었습니다. 아말렉은 약자를 공격하는 비열한 민족입니다. 출애굽 당시에도 여자와 노인들을 약탈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상황은 단순히 아말렉 민족과 싸우겠다는 의미보다는 이러한 비열하고 자기중심적인 삶의 방식과 싸우겠다는 의미입니다.

다윗은 이것과 대조적으로 하나님 중심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윗의 군인들이 자신의 아내와 자녀들을 잃고 그 분노하여 다윗을 돌로 쳐 죽이자고 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은 문제의 원인을 타인과 환경으로 돌리며 탓을 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고통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그리하여 자신들의 지도자인 다윗을 돌로 쳐 죽이자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을 더욱 굳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모순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평소에 믿음이 좋은 사람도 어려운 순간이 찾아오면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문제는 항상 하나님보다 커 보여 낙심하고 원망합니다. 다윗은 모든 것을 잃고 동료들에게 죽임을 당할 순간에도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은 그 문제보다 훨씬 큰 실제입니다. 사울은 블레셋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무당을 찾습니다. 다윗은 언제나 전쟁을 할 때 하나님께 물어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하나님을 온 세상의 왕이라 믿고 절대주권이라 믿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우리가 일어나면 하루 24시간이 선물로 주어집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일정을 소화할 때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600명이 3일 동안 쉬지 않고 돌아오는 길에 성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울고 다시 가족들을 찾으러 가는 힘든 상황입니다. 200명은 더 이상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때 다윗은 그들을 배려해주고, 힘들면 머물러 있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울은 블레셋과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금식을 요구합니다. 사울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주변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하였지만 다윗은 옳은 일을 할 때도 자신을 위해서 사람들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백성들은 모두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효율을 우상으로 섬깁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자신의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른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영이 긷든 하나님의 형상을 한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소중히 대하여야 합니다.

다윗은 400명과 함께 아말렉을 찾으러 가지만 이들은 정착하는 사람들이 아니기에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런 바쁜 추격 중에 길에 쓰러져있는 이집트 사람을 하나 발견합니다. 이 사람은 아말렉 사람들이 버리고 간 노예였습니다. 아말렉 사람들은 이 사람이 쓸모없어지자 버리고 떠난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이 사람에게 물을 주고 먹을 것을 주고 이 사람이 깨어나길 기다립니다. 효율성을 따진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의 생사를 모르고 심지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위기에 놓인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구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다윗의 행동에 대해서 유진 피터슨은 타인을 향한 그의 민감한 돌봄은, 남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행위와는 거리가 멀다. 우리가 흔히 동료의 압박이라는 말로 어쩔 수 없었다며, 합리화 시키는 비겁함에 무릎을 꿇지 않았다. 오히려 사회적 압력을 거스르면서 사람을 돌보아 주었다. 그에게 나만을 위한 구원은 없다. 함께 사는 다른 사람을 희생 시키면서 자신의 안전과 명성을 얻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는 자신의 구원에만 함몰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우리가 성공과 행복이라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느라 주변에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는 사람들을 보지 못한 체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도 교회에서 예배드리면 신앙적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구원에만 함몰되어 하나님이 원하는 섬김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섬김을 합니다. 큰일보다 자신의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한 영혼 구하려고 애쓰는 사람에게 왜 너만 그렇게 사느냐는 사회적 압력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수님을 모르고 쓰러져있는 한 사람을 예수님이라는 영혼의 밥을 먹여 살려내는 것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입니다.

우리가 가정교회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살려낸 이집트 노예의 도움으로 아말렉 사람들을 찾고 큰 승리를 거둡니다. 전리품도 얻게 됩니다. 이렇게 승리 후 일부 군인들이 남아있던 200명의 군인들에게는 전리품을 나눠주지 말자는 합리적인 주장을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악하고 야비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전리품으로 보고 욕심이 생긴 것입니다. 문제 앞에서는 다윗을 돌로 쳐 죽이자고 한 사람들이 문제가 해결된 후에는 자신의 공로를 챙깁니다. 이에 대해 다윗은 동지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우리에게 쳐들어온 습격자들을 우리의 손에 넘겨주셨소. 주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을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처리해서는 안 되오. 또 동지들이 제안한 이 말을 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소. 전쟁에 나갔던 사람의 몫이나, 남아서 물건을 지킨 사람의 몫이나, 똑같아야 하오. 모두 똑같은 몫으로 나누어야 하오.”라고 말합니다. 승리하게 하신 것도 전리품도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은 물질에 얽매이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소득의 일부를 주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인색하거나 억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원하여 드리는 신앙의 고백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건강과 시간과 물질 등을 이웃과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섬기고 나누는 것이 목자와 목녀의 마음입니다. 목자와 목녀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분들에게 하늘의 복이 있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울의 마음, 아말렉, 전리품을 나누지 말자는 군인들의 마음은 무심이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전심이었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다윗에게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려 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가정교회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를 위한 소원이기에 순종해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예배와 섬김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예배와 섬김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우리의 왕이시고 주권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을 기쁘게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한 영혼을 붙들고 눈물로 사는 것이 예수의 삶입니다. 예수를 닮아가는 것 일치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삶입니다. 우리가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가 주님께 받은 것을 공로없는 그들과 나누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이 주님을 위한 삶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서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묻고 예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도 사랑하고 생명의 밥을 나눠주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가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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