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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 (22년 4월 24일 - 4월 네번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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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424[4월 넷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목장의 목자가 인도

-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 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 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목장의 VIP를 위해서!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에베소서 219)

 

말씀: 에베소서 219

제목: 교회, 하나님의 가족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표현으로 쏠플, 쏠로플레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각자도생의 철학이 우리속에 내면화되고 있고 이런 세상의 전염병과 같은 생각이 교회안에도 침투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의식이 실종되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삶을 공개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사람들과 만나고 교제하는 것을 피하며 원하는 목사님의 설교를 온라인에서 찾아 듣는 신앙생활이라기 보다는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얽히는 것이 싫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으로 회복시켜 나가길 원합니다. 우선 구원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에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 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에베소서 2:3)라고 말씀하시고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되어서, 약속의 언약과 무관한 외인으로서,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습니다.(에베소서 2:12) 그리스도 밖에서 살았을 때의 우리의 신분은 소망없이 언약의 밖에서 살던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28절에는 구원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에베소서 2:8)라고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자격이 있어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고 은혜와 선물처럼 거저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선물을 줄 때 어떻게하면 저 분의 필요를 채워줄까 하며 많은 고민과 묵상을 통해 정성껏 마음을 담아 준비합니다. 선물 받는 사람이 기뻐할 것을 기대하며 기쁨으로 주는 것이 선물이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선물합니다. 선물은 마음을 담아 주는 것이기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닐지라도 기쁨을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시기 위하여 엄청난 댓가인 생명을 내어주시고 희생을 지불하심으로 구원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이 자격이 있어 받은 것이 아니므로 감사와 기쁨으로 받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선물을 받는 사람은 기쁨으로 받으면 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선물을 받으셨나요? 우리는 그 선물을 받았고 이제 완전하지는 않으나 자유함 가운데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두는 순간 우리는 먹여주시고 채워주시는 것에 대해 더이상 염려하지 않고 자유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따라 사니 나머지는 덤으로 주셔서 살아갑니다. 구원을 선물로 받은 사람에게는 변화가 주어집니다. 그 첫째는 우리에게 새로운 신분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정체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새로운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사람들은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상위문화권의 시민권을 갖고 싶어하지 하위문화권의 시민권을 갖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특권중의 하나는 가장 아름다운 하늘 나라의 시민권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그 신분에 걸맞는 생활을 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삶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성경을 통해 배우며 그렇게 살아가려 해야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의 고급스러운 인격으로 성장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성경 산상수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구원받은 사람은 새로운 소속을 갖게 됩니다. 구원은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절의 말씀처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 특권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고 교회 안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피를 나눈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고 그래서 직분보다는 형제. 자매로 부르는 것입니다. 교회는 건물이나 조직, 단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로운 신분을 받은 사람들이 함께 웃으며 함께 꿈꾸고 사역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구원은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공동체적인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교회는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공동체 입니다. 각자 도생의 신앙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없습니다. 교회는 구원 받은자들을 가족으로 만들어 상생하는 곳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공동체로 존재하십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서로 상생하는 공동체로 존재하며 사랑으로 완전한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근원적으로 공동체로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삼위일체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우리 목장을 염두하며 보겠습니다. 삼위일체는 상호 내주하고, 상호 침투하는 관계, 서로를 초대하고 거쳐를 제공하며 자신을 나누는 공동체로, 무아적인 사랑의 힘으로 서로 안에서 자기 자신에게 이르게 하는 사귐의 관계로 존재하신다고 말합니다. 아담이 하와를 보고 처음 한 말은 이 사람은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은 곧 너는 나라는 말입니다. 사랑 안에 깊은 일치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를 하시며 매번 좋다고 말씀하셨으나 남자가 혼자 있는 것에 대해서는 좋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공동체로 존재하도록 하셨습니다. 목자 목녀들이 너는 나야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야.. 하는 그 마음이 초대교회의 모습입니다. 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들은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날마다 한 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집집이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사람에게서 호감을 샀다. 주님께서는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다.(사도행전 2:44~47)라고 기록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풍성한 관계를 누리며 영적 지체와 교제하고 정서적 교제를 하며 물질적 교제를 이룬 삶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적인 모습으로서로 나누는 삶을 사는 가족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홀로가 아닌 서로입니다. 소그룹에 들어가 있는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의 마음을 가꾸는 일은 홀로 있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함께 있을 때 가꿔진다. 영적성장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공동체 안에서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어 갑니다. 가족은 서로 맞지 않아도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가족도 서로 맞지 않아도 기다리고 용납하며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 내가 바뀌어지고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목장 모임이 다시 시작되길 원합니다. 힘써 모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또 우리에게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고백하는 그 소망을 굳게 지킵시다.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히브리서 10:23~2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 격려하며 더욱 힘써 모이는 목장이길 주님이 원한시는 그 교회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하나님 마음에 사로잡혀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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