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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모임자료(22년 3월 27일 - 3월 넷째주)

c 첨부파일 ( 1 )

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327[3월 넷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목장의 목자가 인도

-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 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 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목장의 VIP를 위해서!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에베소서 21~7 말씀)

 

말씀: 에베소서 21~7

제목: '그러나'의 하나님

 

사순절을 어떤 분이 이렇게 표현합니다. 촛점을 바로잡는 때요 진리의 말씀 위에 서서 나의 정체성을 되찾는 시기라고 합니다. 매너리즘(mannerism)은 타성이라는 의미, 즉 오랫동안 변화하지 않아 굳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신앙생활에도 매널리즘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의 삶과 그 이후의 삶을 잃어버린 채,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감동이 없는 상태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예수님을 믿기전의 내 모습을 잊고 살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이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에베소서 2:1)라고 사도바울은 말씀합니다. 우리는 행위로 지은 죄를 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죄인이라는 정체성에 동의하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가 행동으로 결과를 판단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먼저 죄를 생각하고 행동함으로 인해 죄를 짓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으로 죄를 짓는 것이 죄입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하였다.(마태복음 5:28)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음으로 죄를 생각한 것이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기독교에서의 죄는 마음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을 죄라고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주시고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되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말라 명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그 하나의 명령을 지키지 않고 불순종함으로 죄를 이 땅에 있게 했습니다. 아담이 범죄한 이유는 인간의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아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였기에 하나님 앞에 범죄했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사는 것이 죄 입니다. 우리의 반역적 기질과 상태가 죄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에 못 미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로마서 3:23)라고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고 그로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음을 말씀합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리게 합니다. 죽음은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줄기가 잘린 꽃은 생명을 공급하는 뿌리에서 분리되었기에 때문에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죽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끊어진 삶은 죽은 것입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에베소서 2:2)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은 이성적인 존재로 스스로 살아가고 판단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판단으로 자신을 보고 다른 사람이 행하는 삶을 그대로 따라하며 살고 싶어하고 남들의 취향을 자신의 취향으로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사람에게 종속되어 그들의 변덕에 휘둘리며 사는 모습이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고 그 배후에는 악한 사단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주권을 빼앗고 인정하지 않음으로 죄 가운데 삽니다.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에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 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에베소서 2:3)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비참 (비참이란 원래 있어야할 자리에서 쫒겨난 상태)한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물고기가 물에서 쫒겨날 때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분리되어 버린 인생은 비참한 삶입니다. 이어령교수님이 죽기전에 죽음을 고민하라고 청년들에게 했던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단절되어 영적으로 이미 죽은 상태로 살던 모습이 그리스도를 믿기전의 우리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나의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엄중한 심판을 하실 하나님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에베소서 2:5)라고 말씀하듯이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서야할 심판의 자리에 대신 오르셨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러나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로마서 5:8). 나의 존재 자체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주 너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 구원을 베푸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너를 보고서 기뻐하고 반기시고, 너를 사랑으로 새롭게 해주시고 너를 보고서 노래하며 기뻐하실 것이다.(스바냐 3:17)라고 스바냐 선지자가 말씀하듯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죄의 종이던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리는 특권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의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내 아픔을 당신의 아픔으로 맡아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앞에서 나는 그냥 나로 족합니다. 남들과 비교하고 남들처럼 되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인생의 목적과 의미가 생깁니다. 하나님 나라와 영혼 구원을 위해 살라고 하십니다. 죽음도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기에 두렵지않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에베소서 2:6) 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하늘의 상속자가 되어 주님것이 다 내 것이 될 수있게 하시고 풍성히 누릴 수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기 위함입니다.(에베소서 2:7) 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풍성함을 우리만 누릴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지길 원하십니다. 생명을 내어놓고 전한 복음이기에 더욱 값진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을 바라보시고 '그러나의 사랑'을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 하나님이 늘 우리 곁에 있으니 그 풍성한 관계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의 신분임을 잊지말고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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