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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22년 3월 13일-3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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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3월 13일 [3월 둘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2. 말씀요약 (누가복음 22장 31~34절 말씀)


말씀: 누가복음 2231~34

제목: 너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오늘 읽은 본문 바로 앞 구절에 보면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긴다” (누가복음 22:29)라고 하시며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의 길을 가시기 전에 이 땅에 남겨진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맡깁니다. 과연 제자들은 이 과업을 완성해 갈 수 있을까요? 33절의 베드로의 고백을 보면 가능할 것 같아 보입니다.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나는 감옥에도, 죽는 자리에도, 주님과 함께 갈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 22:33)라고 말합니다. 죽음의 자리를 각오하고 말하고 있지만 그 이후의 일을 보면 베드로의 다짐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한다.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누가복음 22:34)라고 말씀하시며 베드로가 예수님을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숫자 3은 완전 숫자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했다는 것은 예수님을 완전히 부인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33절에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일서 222절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이 곧 그리스도의 적대자입니다.” 라고 말씀합니다. 이로 인해 베드로는 예수님께 상처를 줬고 자기자신에 대한 혐오(변이 입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을 의미)를 느끼게 되었으며 그 죄로 인해 스스로 연약한 인간임을 드러냈습니다. 베드로만 그런가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님은 베드로와 같이 부르셨고 하나님 나라를 맡기셨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더믹으로 나태해진 우리의 현재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요? 감염과 사회적 시선 때문에 예배당 출입을 꺼리고 모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안주하려는 모습도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며 하나님 나라를 실행해야 하는데 우리의 연약함은 그것을 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사단이 우리를 까부르고 있다고 그래서 신앙을 없애려 시험 한다고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시몬아, 시몬아, 보아라. 사탄이 밀처럼 너희를 체질하려고 너희를 손아귀에 넣기를 요구하였다”(누가복음 22:31)라고 말씀합니다. 사단은 우리를 까부르고 체질하여 믿음을 꺽고 하나님을 부정하며 살도록 흔들어 놓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알고 계셨기에 그러나 예수님은 실패하지 않도록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네 믿음이 꺾이지 않도록, 너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네가 다시 돌아올 때에는, 네 형제를 굳세게 하여라.”(누가복음 22:32) 우리가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해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믿음의 길을 가도록 예수님이 기도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826절엔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로마서 8:26)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정죄하거나 나무라지 않으시고 탄식하며 우리를 대신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아이를 잃은 어미의 심정으로 예수님은 우리가 믿음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계시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길을 갈 수 있기를 기도하고 계십니다.

천로역정이라는 책에서 이런 이야기가 입니다. 크리스찬이 해석자를 만났습니다. 한 사람이 불을 끄려고 쉼없이 물을 뿌리나 아무리 물은 부어도 불은 활활타고 꺼지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묻는 크리스챤에게 해석자가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불은 심령가운데 이루어주시는 은혜의 역사라고 합니다. 불을 끄려는 자는 마귀입니다. 그러나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그 비밀을 확인하려 그 옆방으로 갔을 때 조금씩 기름을 붓고 있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 기름을 붓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의 기름을 끊임없이 부으시는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느끼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기도하시며 은혜의 기름을 붓고 계십니다. 베드로의 경우에서 본 바와 같이 신앙생활은 내 의지와 다짐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통해서만 유지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유지됨을 예수님은 가르치고 계십니다. 우리는 사단과의 싸움에서는 100100패입니다.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과 연결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신앙은 예수님과 깊은 일치를 이루며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탄식하며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예수님과 하나되는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도 내 아버지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과 일치를 이루시는 삶을 사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사랑하시니 나도 사랑하고 예수님이 섬기시니 나도 섬긴다 예수님이 희생하시니 나도 희생하고 예수님이 기도하시니 나도 기도한다는 삶이 신앙의 삶입니다. 탄식하며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을 주님이 보시고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일어나야할 이유가 32절 말씀이고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네가 다시 돌아올 때에는, 네 형제를 굳세게 하여라”(22:32)라고 말씀합니다. 베드로 전.후서를 통해 베드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악마를 맞서 싸우십시오. 여러분도 아는 대로, 세상에 있는 여러분의 형제자매들도 다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모든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불러들이신 분께서, 잠시동안 고난을 받은 여러분을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게 세워 주시고, 강하게 하시고, 기초를 튼튼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7~10) 라고 베드로는 이와같이 다시 일어나 믿음이 연약한 형제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신앙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나 뿐 아니라 형제들을 굳세게 하는 한 주를 살아내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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