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365


가정교회사역원





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 나눔자료 [22년2월20일-2월 셋째주]

c 첨부파일 ( 1 )

수지제일교회 목장 나눔자료

일시 : 2022년 2월 20일 [2월 셋째주]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밥심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요한복음 6:30~35)

30. 그들은 다시 물었다. “우리에게 무슨 표징을 행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보고 당신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31.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서, 그들에게 먹게 하셨다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3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다 주신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참 빵을 너희에게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33. 하나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다.“

34.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그 빵을 언제나 우리에게 주십시오.”

3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 말과 행동, 선택과 판단에도 같은 원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식과 정보에 의해 생각과 가치가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데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먹고 있나요?

우리는 무엇을 즐거이 먹어야 할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극심한 가난 속에서 늘 무엇을 먹야 하는지 늘 힘들게 살았습니다. 육체는 공복으로 마음은 공허함으로 굶주리며 고단한 삶을 살고 있을 때 예수님을 따라다니다가 오병이어의 기적을 맛보게 됩니다. 그 이후로 그들은 예수님을 더 열정적으로 따라다닙니다. 배고픔이 해결되었지만 다시 또 배고파졌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이전보다 먹을 것이 풍족한 삶을 살고 있어 만족해야 하지만 우리는 늘 불만족해 합니다. 과거에는 배가 고파서, 지금은 남들과 비교하며 배아파 죽겠다고 아우성입니다. 상대적으로 느끼는 허기로 인해 신음하며 채우려고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쯤 이런 허기가 사라지게 될까요?

 

-예수님은 이런 잘못된 생각을 26절에 바로 잡아주십니다.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지 말고, 영생에 이르도록 남아 있을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여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줄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자를 인정하셨기 때문이다(요한복음6:26)”

 

-이들의 관심은 표징이 아니라 예수님이 채워준 빵이 목적이었습니다.

표징의 목적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려주는 것인데. 표적의 대상에 관심을 가지는 게 아니라 표적 그 자체에만 관심을 가졌던 것입니다. 이미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갈릴리에서 예수께서 병자들은 고치신 표징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표징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이들이 계속 표징을 요구하는 것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싶어서가 아니라 만나와 같은 먹거리. 자신의 육적인 필요를 풍성이 채우기 위해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아닌, 예수님이 주시는 그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기보다는 나의 필요, 나의 문제에만 집중하며 그것을 빨리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고, 그것이 채워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관점에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말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육적인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말씀도 인용하고 굉장히 영적인 것 같지만 속마음은 예수님을 이용해서 자신의 필요를 채우려는 욕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죄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이 계시다고 이야기 실천적 무신론자들이 많습니다. 삶을 들여다보면 마치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분리된 인간에 대해 성경은 단호하게 죽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죄의 삯은 죽음이다.(로마서6:23)”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에베소서2:21)”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만족하면 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과의 풍성한 관계 때문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고 나와 이웃과의 관계도 깨지고 영원한 심판을 받아야 하는 존재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생명의 빵이라는 것은 양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서로 비유하자면 생명의 밥과 같은 것입니다. 생명의 양식입니다.

 

-양식을 먹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합니다. 쌀을 먹기 위해서도 쌀을 키우고, 재배하고, 탈곡하고, 씻고 하는 여러 수고를 통해 밥을 먹습니다.

마찬가지로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며 생명값을 지불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 해놓으신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만 했을 뿐인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생명의 밥이신 예수님. 그분의 생명을 먹고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를 살린 생명의 양식. 생명의 밥이신 것입니다.

 

내가 궁핍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빌리보서4:11-13)”

 

-예수님을 먹고 하나님과의 풍성한 관계 속에 있기 때문에 없어도 만족하며 살 수 있고 있어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살린 생명의 양식일 뿐아니라,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양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독점과 빼앗음과 움켜쥠이 아닌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존재, 미움이 아닌 용서와 사랑을 베풀고, 배제와 혐오가 아니라 용납하고 허용해야 하고, 오해가 아니라 이해를 해야하고, 남을 희생시켜서 내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희생시켜서 남을 성공시켜 주는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 받은 존재들입니다.

세상과 역행하며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의 양식인 예수님을 아주 잘 먹어야합니다.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잘 먹어야 하는 것처럼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우리는 잘 먹어야 합니다. 생명의 양식을 잘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먹는 것이 곧 예수님을 먹는 것입니다. 필사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서 먹어야 합니다. 또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깊은 기도를 통해 나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려야 그분을 따를 수 있고 그분을 닮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목장을 같이 밥을 나누어 먹는 것도 있지만, 예수님을 같이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나누고, 다른이가 경험한 예수님을 듣는 것입니다.

굳어버린 과거의 예수님이 아니라 이번 주에 경험했던 생생한 예수님을 나누는 것입니다.

생명의 밥으로 내 영혼을 채울 때 우리는 찐 만족을 하고 감사하고, 세상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갈 힘을 공급받게 됩니다.

말씀을 통해. 묵상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나눔을 통해 예수님을 잘 드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60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60

목장나눔자료(22년 8월 7일 - 8월 첫째주) c

김상엽182022년 8월 10일
59

목장나눔자료(22년 7월 31일 - 7월 다섯째주) c

김상엽332022년 8월 3일
58

목장나눔자료(22년 7월 24일 - 7월 넷째주) c

김상엽372022년 7월 26일
57

목장나눔자료(22년 7월 17일 - 7월 셋째주) c

김상엽462022년 7월 20일
56

목장나눔자료(22년 7월 10일 - 7월 둘째주) c

김상엽762022년 7월 12일
55

목장나눔자료(22년 7월 3일 - 7월 첫째주)

김상엽882022년 7월 5일
54

목장나눔자료(22년 6월 26일 - 6월 넷째주) c

김상엽752022년 6월 28일
53

목장나눔자료(22년 6월 19일 - 6월 셋째주) c

김상엽882022년 6월 22일
52

목장나눔자료(22년 6월 12일 - 6월 두번째주) c

김상엽1152022년 6월 15일
51

목장나눔자료(22년 6월 5일 - 6월 첫번째주) c

김상엽1232022년 6월 8일
50

목장나눔자료(22년 5월 29일 - 5월 다섯번째주) c

배복식1222022년 6월 2일
49

목장나눔자료(22년 5월 22일 - 5월 넷째주) c

배복식1222022년 5월 26일
48

목장나눔자료(22년 5월 15일- 5월 셋째주) c

배복식1532022년 5월 19일
47

목장나눔자료(22년 5월 8일 - 5월 둘째주) c

배복식1682022년 5월 10일
46

목장나눔자료 (22년 5월 1일 - 5월 첫째주) c

배복식1492022년 5월 6일
45

목장나눔자료 (22년 4월 24일 - 4월 네번째주) c

배복식1612022년 4월 29일
44

목장나눔자료(22년 4월 17일 - 4월 셋째주) c

배복식1682022년 4월 21일
43

목장나눔자료 (22년 4월 10일 - 4월 둘째주) c

배복식1712022년 4월 15일
42

목장나눔자료(22년 4월 3일 - 4월 첫째주) c

배복식1792022년 4월 8일
41

목장모임자료(22년 3월 27일 - 3월 넷째주) c

배복식2262022년 3월 30일

 



                                                                               
                                                                                    
                                                                                     (1686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91-11(상현동)     l     Tel : (031) 263-4002, 4021     l     Fax : 262-9912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 황은호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황은호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오시는 길


                                                                                     Copyright(C) 2021 수지제일교회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