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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자료  수지제일교회 목장나눔자료 게시판입니다.




목장나눔자료(11월21일-11월 셋째 주)

c 첨부파일 ( 1 )

1. 식사 모임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어린이 목장과 올리브 블레싱]– 목장의 목자가 인도

자녀들과 어른들이 사이사이에 앉아서 찬양 1곡을 한다.

나이순으로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 한 가지를 앞에 나와 발표한다.

어린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고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목장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없을 경우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드린다.

올리브 블레싱 후 어린이 목장이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 목장을 따로 진행합니다.

 

3. 교회 소식(주보 교회소식 참조), 목장소식 알리기 및 목원 축하 – 광고 담당자 인도


4. 지난주 목회 칼럼을 읽어줍니다.(VIP들의 교회에 대한 관심을 위해칼럼 담당자 인도

 

5. 성경공부 (붙임자료 참조) - 말씀요약 담당자 인도

① 목자 혹은 교사(말씀부장)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하게 요약 설명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고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나눕니다.

 

6. 찬양을 통한 경배(worship) - 찬양부장이 인도

 

7. 나 눔

1) 중보기도 응답 간증 지난주 목장모임에서 나눈 중보기도 중 응답받은 간증 나눔

2) 감사 나눔

① 한 주간 동안 내게 있었던 감사의 내용을 개인당 1~2분 짧게 이야기해 보세요.

3) 삶 나눔

① 한 주간 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8. 중보기도 기도제목별로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나눔을 통해서 발견한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2) 각 목원의 기도제목을 갖고 기도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수지제일교회 -

① 교회의 중보기도 제목을 위해서!

② 성령이 충만한 주일연합예배를 위해서!

③ 목장의 VIP를 위해서!

④ 환우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9. 전도와 선교도전 – 목장의 목자가 인도

1) 선교지 소식과 목장 VIP 근황을 알립니다.

2)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면 중보기도 합니다.

 

10. 다음 모임 안내

 

11. 주의 기도(주기도문)


1121일 주일설교말씀 전도서 41~12/   돌아보다

 

1. 나는 또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억압을 보았다. 억눌리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려도, 그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억누르는 사람들은 폭력을 휘두르는데, 억눌리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2. 그래서 나는, 아직 살아 숨 쉬는 사람보다는, 이미 숨이 넘어가 죽은 사람이 더 복되다고 말하였다.

3. 그리고 이 둘보다는, 아직 태어나지 않아서 세상에서 저질러지는 온갖 못된 일을 못 본 사람이 더 낫다고 하였다.

4.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그러나 이 수고도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5. "어리석은 사람은 팔짱을 끼고 앉아서, 제 몸만 축낸다."고 하지만,

6. 적게 가지고 편안한 것이, 많이 가지려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낫다.

7. 나는 세상에서 헛된 것을 또 보았다.

8. 한 남자가 있다. 자식도 형제도 없이 혼자 산다. 그러나 그는 쉬지도 않고 일만 하며 산다. 그렇게 해서 모은 재산도 그의 눈에는 차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그는 가끔, "어찌하여 나는 즐기지도 못하고 사는가? 도대체 내가 누구 때문에 이 수고를 하는가?" 하고 말하니, 그의 수고도 헛되고, 부질없는 일이다.

9.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한 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으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딱하게도,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11. , 둘이 누우면 따뜻하지만, 혼자라면 어찌 따뜻하겠는가?

12.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전도서는 세상의 수많은 것을 가져보고, 누구보다도 많은 것을 누려보고, 경험해본 자가, 인생의 길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성경말씀입니다.

 

전도서의 끝은 이렇게 결말을 맺습니다.

-할 말은 다 하였다.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다."(1213)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모든 은밀한 일을 다 심판하신다.(1214)

 

전도자는 전도서에서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떤 것이 참의미가 있고, 어떤 것이 무의미하고 헛된 것인지를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헛된 무의미한 것들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참의미를 찾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도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이러합니다.

-나는 또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억압을 보았다. 억눌리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려도 그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억누르는 사람들은 폭력을 휘두르는데, 억눌리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나는 아직 살아 숨쉬는 사람보다는, 이미 숨이 넘어가 죽은 사람이 더 복되다고 말하였다. (전도서 4:1~2)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전도서 4:4)

 

이 당시에 이 성경을 쓴 전도자도 그 당시의 세상을 꽤나 냉소적인, 살기 어려운 시대로 보았습니다. 지금 살아가는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연약한 자들에게 다가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입니다. 경쟁심 속에 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걸어가야 함을, 연약한 자들을 돌아보아야함을 말씀 속의 전도자는 강조합니다.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한 것이다. (마태복음 22:39)

우리 주변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우리 공동체 안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연약한 지체, 억눌리고 억울한 지체가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적게 가지고 편안한 것이, 많이 가지려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 보다 낫다. (전도서4:6)

전도자는 자기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자기 후배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겁니다. 인생을 살아보니, 양손에 가득 잡고 있는 것 보다, 한 손은 놓고 흘려보내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자들을 바라보게 하는,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이 우리 각자에게는 있을 것입니다. 주님은 낮은 곳으로 임하셨습니다. 연약한 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우리도 그러해야 합니다.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전도서 4:6)

 

이제 한 손을 풀어주십시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것이라고 전도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이 땅 가운데 살면서 다른 사람들의 많은 어려움들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그것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다른 사람의 일이라고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그 마음으로 주변의 연약한 자들을 돌아보는 내가, 우리가, 우리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어려운 자들에게 다가가서 그 곳에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그 사명,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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